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5월 18일(월)부터 5월 22일(금)까지 2020년도 신입사원 채용시험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100명 모집에 모두 4천15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41.5대 1로 전년도 39대 1을 넘어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모집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직은 78명 모집에 4천8명이 지원해 평균 5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무기업무직은 22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평균 6.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기계직 공개경쟁 분야의 경우는 3명 모집에 500명이 지원해 166.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뒤이어 사무직이 17명 모집에 2천233명이 지원해 13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기회제공을 위해 별도로 모집한 장애인 분야에는 5명 모집에 58명이(11.6대 1), 고졸기능인재 1명 모집에는 2명이(2대1) 각각 지원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향후 5월 30일(토)에 오전, 오후로 나눠 필기시험을 치르고 6월 중순에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7월 3일(금)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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