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마트서 불…윗층 요양원 환자들 긴급 대피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대명동 5층 건물 1층 마트에서 불, 2층 요양원 환자들 긴급 대피… 인명피해 없어

26일 오전 0시3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20분만에 꺼졌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6일 오전 0시3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20분만에 꺼졌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한밤 중에 1층 마트에 불이 나 위층에 있던 요양원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6일 오전 0시 3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5층짜리 건물 1층 마트에서 불이 나 2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1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같은 건물 2층에 있던 요양원 환자와 직원 등 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