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혈액수급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G01}]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 직원들은 5일 구청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단체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극감하여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이를 함께 극복하고 헌혈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중구청은 내부 게시판과 청내 방송을 통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헌혈에 동참한 구청직원은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접했지만, 혼자 '헌혈의 집'을 방문하기가 망설여졌는데 이번 단체 헌혈로 직원들과 함께 헌혈에 동참하니 용기도 나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IMG0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