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 공무원 70여 명이 8일 구청광장에서 단체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단체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하려 진행됐다.
헌혈에 동참한 한 구청직원은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언론 기사를 접하고 솔선수범해 헌혈에 동참했다"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헌혈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무원 70여 명 자발적으로 헌혈 동참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 공무원 70여 명이 8일 구청광장에서 단체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단체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하려 진행됐다.
헌혈에 동참한 한 구청직원은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언론 기사를 접하고 솔선수범해 헌혈에 동참했다"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헌혈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