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를 주제로 특별기획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수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소수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 소수박물관은 오는 7월 31일까지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2020 세계유산축전을 기념해 이호신 작가 초대전 형식으로 여는 이번 초대전에선 이 작가의 회화 작품 및 화첩 2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작품들은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9개 서원의 풍광을 담고 있다.

소수박물관 관계자는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