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제철소서 붉은 연기 "화재 아니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 조업 중 쇳물 운반 과정에서 붉은색 연기가 피어나 주민들의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16일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 조업 중 쇳물 운반 과정에서 붉은색 연기가 피어나 주민들의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16일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 쇳물 운반 과정에서 붉은색 연기가 피어나 주민들의 시선이 쏠렸다.

사흘 전인 지난 13일 낮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둔산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또 다시 불이 났는지 우려가 집중됐던 것.

일단 화재 사고는 아니었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4분쯤 포항제철소 내 토페도카(쇳물운반기차)에서 장비로 쇳물을 옮기던 중 쇳물이 공기와 만나 산화, 붉은색 연기가 발생했다.

이에 공장 밖에서 연기를 확인한 시민들이 화재 신고를 하기도 했으나, 포스코 측은 화재가 발생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

공장은 현재 정상 조업이 이뤄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