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분일식 관측 중 "천둥·번개·소나기 조심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전라내륙, 경북북부내륙 5~30mm 비 예상

21일 낮 최고기온 예상 분포도. 기상청
21일 낮 최고기온 예상 분포도. 기상청

21일 낮 일부 내륙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갑작스러운 비, 즉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이날 오후 4~6시 부분일식이 진행돼 야외에서 일식을 관찰하는 국민도 꽤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비가 내릴 예정인 곳은 야외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기상청은 정오(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낮 동안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전라내륙, 경북북부내륙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강한 햇볕 때문에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고, 대기 상층 약 5km 고도에 영하 9도 이하의 찬 공기가 위치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서"라고 천둥, 번개, 소나기의 발생 이유를 설명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21일 12~18시 기준)은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전라내륙, 경북북부내륙 모두 5~30mm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