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시 공공기관 사무직 지원 4개월 단기 채용에 몰린 젊은이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가 주관한 '청년 Pre-Job' 공공분야 채용에 응시한 젊은이들이 15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마련된 상설시험장으로 인성검사를 위해 들어가고 있다. 선발된 청년들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등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행정 사무 지원 등 실무를 익히며 주40시간 근무, 180여 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이번 채용에는 51명 모집에 556명이 몰려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