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주관한 '청년 Pre-Job' 공공분야 채용에 응시한 젊은이들이 15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마련된 상설시험장으로 인성검사를 위해 들어가고 있다. 선발된 청년들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등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행정 사무 지원 등 실무를 익히며 주40시간 근무, 180여 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이번 채용에는 51명 모집에 556명이 몰려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