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 계획된 여름 휴가 취소 "호우 피해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후에 휴가 갈 지 여부도 확정되지 않아

박지원 신임 국정원장이 29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문 대통령 옆에 서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신임 국정원장이 29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문 대통령 옆에 서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계획된 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호우 피해 대처 상황 등을 점검할 것이라고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추후에 휴가를 갈 것인지 여부도 미정이라고 윤 부대변인은 덧붙였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 피해가 속출, 문 대통령이 휴가를 갈 시기가 아니라고 판단해 휴가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조만간 여름 휴가를 갈 계획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