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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신규확진 34명…지역발생 13명·해외유입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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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관계자가 검체 채취 키트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역당국 관계자가 검체 채취 키트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늘어 누적 1만4천42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3명, 해외유입이 21명으로, 해외유입이 더 많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경기 3명·인천 1명·부산 1명·광주 1명·경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21명 중 7명은 공항과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2명으로 누적 1만3천352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770명이 격리돼 있다.

이날 기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누적 사망자는 301명이다.

위중하거나 중증인 환자는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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