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재 국회의원,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에 특교세 10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정재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미래통합당)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포항시 북구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비' 에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우현동 도시숲에서 포항중학교, 롯데백화점을 거쳐 동빈내항에 이르는 900m구간의 도심 복개하천을 걷어내고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포항시는 2020년 11월까지 총사업비 363억원을 들여 콘크리트 도로를 철거하고 자연친화적 수변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질개선, 수생태계회복, 도시환경개선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구감소와 노후화로 침체된 원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경제 활성화 유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재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시급히 추진되어야 할 주요 현안사업들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