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홍수통제소는 5일 오후 6시 10분을 기해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 소재 사랑교 일대에 대해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이날 오후 6시 14분쯤 알렸다.
이 같은 내용의 재난문자 메시지가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연천군 및 포천시 등 인접 지자체 주민들에게 발송됐다.
앞서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후 1시 50분 경기도 파주시 비룡대교 일대에 홍수주의보를 내렸고, 2시간여 지난 오후 4시 30분에는 비룡대교 일대 발령 홍수주의보를 홍수경보로 격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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