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현·정설화 결혼
2020년 8월 30일 오전 11시
대구 노비아갈라전자관 5층 보타닉가든
사랑하는 나의 반쪽 설화에게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 순간이 어제와 같은데, 함께 보낸 우리 둘만의 행복한 추억들이 쌓이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마침내 결혼을 하네.
자꾸만 세상살이에 지쳐 포기하려는 나에게 못난 사람이라고 모질게 내몰아쳐
날 일으켜 세우던 너이기에 나는 설화를 사랑해.
세상에 모래알보다 많은 사람, 그중에 설화보다 예쁘고 착한 사람 없지 않겠지만은
내가 알고 있는 설화는 내가 사랑하는 설화는 세상에 단 한 사람일뿐이기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사람이야.
그런 설화이기에 나는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고 그대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게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손을 맞잡고 걸어가겠습니다.
사랑해요♡
※자료 제공은 (주)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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