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의회 황강취수장반대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민서명운동, 유사 댐피해지역과 연대해 문제 해결

경남

합천군의회(의장 배몽희) '황강취수장설치반대 및 합천댐방류피해보상대책특별위원회'가 25일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8일 개회된 제247회 임시회에서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반대대책특위(위원장 권영식)는 이날 조직을 1, 2 소위원회로 나누고 1소위(5명)는 황강취수장반대, 2소위(4명)는 합천댐방류피해보상대책에 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기로 했다.

권영식 반대대책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주어진 책무를 위원들과 함께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반대대책특위는 황강취수장 설치를 막기 위해 향후 경상남도와 국회 등 관련기관 항의방문, 서명운동을 비롯해 합천댐 방류 피해보상방안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