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 보러 왔다' 윤석열 아파트 주차장 들어간 인터넷 기자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서초경찰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나 질문을 하기 위해 윤 총장이 사는 아파트 주차장에 침입한 혐의(업무방해·주거침입)로 고발장이 접수된 기자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인터넷 언론사 기자 이모씨와 정모씨, 이들의 운전기사 등 3명은 이날 오전 9시께 '집을 보러 왔다'고 속여 윤 총장이 사는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주차장에 기다리고 있다가 윤 총장을 만났으나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해당 아파트 관리소 측은 이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뒤 피고발인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