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중이동 새마을단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상중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순진)와 부녀회(회장 김인숙)는 지난 10일 지역내 저소득층 3세대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16명은 경제적 형편의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저소득층 세대의 전등,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황순진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인숙 부녀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통해 새롭게 바뀐 깨끗한 주거환경을 보면서 기뻐하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면서"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 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새마을회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봉사 활동에 일손을 보탠 김형묵 상중이동장은 "우리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도움을 실천하는 단체를 적극 지원해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