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에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구미 고아읍의 '소랑' 한우전문점(대표 임태현)은 쌀 10㎏ 100포(300만원 상당)을, 침구류 판매업체 '세사리빙' 구미 비산점(대표 김경원)은 쌀 10㎏ 50포(150만원 상당)를 구미시에 각각 기부했다.
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낼 구미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해 질 예정이다.
또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방산업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구미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90명에게 쌀 10㎏ 90포를 전달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쌀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과의 소중한 정을 나누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