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에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구미 고아읍의 '소랑' 한우전문점(대표 임태현)은 쌀 10㎏ 100포(300만원 상당)을, 침구류 판매업체 '세사리빙' 구미 비산점(대표 김경원)은 쌀 10㎏ 50포(150만원 상당)를 구미시에 각각 기부했다.
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낼 구미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해 질 예정이다.
또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방산업체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구미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90명에게 쌀 10㎏ 90포를 전달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쌀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과의 소중한 정을 나누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