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형 영주시의원 탈당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형 영주시의원이 국민의힘 당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이재형 영주시의원이 국민의힘 당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지난 11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윤리위원회로부터 탈당 권유 징계를 받은 이재형 영주시의원(휴천1·2·3동)이 22일 탈당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앞서 지난 18일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의원은 "지난 6월 영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 이영호 의원을 선택한 이유가 탈당 사유가 됐다"며 "인간적 관점에서 이 의원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어려울 때 함께 해준 친형제 같은 선배이며, 2014년 처음 무소속으로 같이 당선돼 시민 복리 증진과 영주 발전에 뜻을 함께 하기로 한 동료"라며 "인간적 도의뿐 아니라 영주 발전을 위해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의장 선거를 앞두고 박형수 국회의원에게 양해를 구했다. 공당에서 의장 후보를 내지 않고 무소속을 지원했다고 책임을 묻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