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차 추경안 오후 10시 국회 본회의 표결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2020년도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 합의사항 발표에서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2020년도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 합의사항 발표에서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7조8천억원 규모 4차 추경안이 22일 오후 9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남은 절차는 국회 본회의 표결이다. 이날 오후 10시쯤 예정돼 있다.

예결위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조정소위를 연 데 이어, 오후 9시 전체회의에서 4차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예결위 조정소위에서는 사업별 예산 6천177억원 감액 및 5천881억원 증액 내용을 합쳐, 정부안과 비교해 296억원을 감액시켰다.

4차 추경안은 여야가 추석 전 집행을 위해 이날 오전 합의한만큼, 본회의 가결이 확실시된다.

한해 4차례 추경 편성은 1961년에 이어 59년만의 일이다. 앞서 1차 추경(국회 본회의 통과 기준 3월 17일)은 11조7천억원, 2차 추경(4월 30일)은 12조2천억원, 3차 추경(7월 3일)은 35조1천억원 규모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