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거창군 위천면, 어려운 이웃 150여 가구에 위문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거창군 위천면 최주현 면장과 관계자가 관내 홀몸노인 가구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위천면 제공
경남 거창군 위천면 최주현 면장과 관계자가 관내 홀몸노인 가구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위천면 제공


경남 거창군 위천면(면장 최주현)은 추석을 맞아 기초수급자, 홀몸노인, 장애인, 태풍피해 가구 등 어려운 이웃 150여 가구에 상품권, 라면, 쌀, 명절꾸러미 등을 전달하며 위문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주현, 민간위원장 이영배)는 위원들의 후원물품과 좋은 이웃들에서 기부한 식품으로 송편, 계란, 부침가루, 곰국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만들어 위원들이 직접 이웃을 방문해 전달하고 명절인사와 안부를 확인했다.

최주현 위천면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고향과 친지 방문 자제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홀로 명절을 보내는 가구가 많다"며, "모든 면민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