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50·경감) 경북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계장이 경북지방청이 주관하는 2020년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로 선정됐다.
봉화경찰서는 28일 경찰서 청량마루에서 김재민 경감에게 표창장과 인증배지를 수여했다.
2020년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는 경북지방경찰청이 리더십과 업무역량이 뛰어난 베스트 중간관리자를 선발, 조직문화 쇄신은 물론 모범 직원에게 자긍심을 고취토록 하는 제도이다.
김 경감은 이번 평가에서 생활안전계장직을 수행하면서 모범적인 리더십을 발휘, 소속 부서의 원할한 소통을 이끌어내 단합된 팀워크를 형성한 점과 상·하·동료 간 신망이 두터운 점, 공·사생활에 모범이 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재민 경감은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결과다. 앞으로 베스트 중간관리자 답게 최고의 팀워크를 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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