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안희종)는 지난 24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우리함께 행복나눔 지원사업'으로 560여 세대에 생필품 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 복지소외계층 지원사업으로 3천만 원의 물품구입비 지원을 통해 남구지역의 복지소외계층 560여세대에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였다.
지원대상자 중 10세대에는 대상자의 어려운 사연을 접수받아 대상자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서 일률적인 지원사업에서 벗어나 대상자별 맞춤 지원사업을 진행함으로서 지원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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