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 확진자 수가 총 103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 103번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70대이며, 앞서 발생한 100번 확진자(철강공단 근로자)와 접촉했던 지인으로 확인됐다.
103번 확진자는 지난달 23일부터 기침과 근육통, 오한 등 이상 증상을 보였으며, 지난 1일 오전 검채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후송됐다.
코로나19 확진자 100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
지역 감염 103명으로 늘어
경북 포항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 확진자 수가 총 103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 103번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70대이며, 앞서 발생한 100번 확진자(철강공단 근로자)와 접촉했던 지인으로 확인됐다.
103번 확진자는 지난달 23일부터 기침과 근육통, 오한 등 이상 증상을 보였으며, 지난 1일 오전 검채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후송됐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