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최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2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칠곡군은 이번 평가에서 채무 제로 도시 달성 등 재정건전성 확보와 지역개발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구권 광역철도망 북삼역 신설 등 광역 교통망 확충 ▷대구경북 최초 카드형 지역화폐 발행 등 소상공인 지원강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선정 ▷호국 브랜드화 사업 ▷여성 및 아동친화도시 선정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그동안 전국 1위의 채무도시 칠곡군을 '채무 제로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전력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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