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문화예술회관은 '풍경-자연과 일상'의 주제로 20일부터 31일까지 제1전시실에서 '2020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을 연다. 전시는 자연·일상·기억의 세가지 테마로 회화 등 33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매년 경북 등 전시지역을 심사, 선정해 대구경북의 문화상생 협력 차원에서 소장품을 순회전시하고 있다.
장채영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담당자는 "근현대 미술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고 김수명 대구교육대학 교수 작품 '기억'의 테마에선 1950, 60년대를 기억하는 시간과 장소,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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