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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9호] "재난 속에도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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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배 태명 헬스케어 대표

손원배 태명 헬스케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손원배 태명 헬스케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아홉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손원배 태명 헬스케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아홉 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달성군에서 의약외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며 마스크 기부, 연탄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손 대표는 코로나 19로 결식위험이 있는 취약가정 아이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손 대표는 "재난 상황 속에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며 "주변에 캠페인을 많이 알리고 참여를 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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