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5천여만원에 거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7시 30분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항 남동쪽 1.8해리 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 한 마리가 뭍으로 옮겨지고있다. 해당 고래는 6천만원에 낙찰됐다. 연합뉴스
15일 오전 7시 30분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항 남동쪽 1.8해리 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 한 마리가 뭍으로 옮겨지고있다. 해당 고래는 6천만원에 낙찰됐다. 연합뉴스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19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1리항 동쪽 5.5㎞ 바다에서 조업하던 7t급 어선 A호가 통발 원줄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밍크고래는 길이 5m, 둘레 2.2m다.

해경은 작살이나 창 등을 사용해 일부러 잡은 흔적이 없어 고래류 처리 확인서를 발급했다.

고래는 수협에서 5천479만원에 거래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