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23일 다문화가정 이주민여성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대학 육성지원사업인 지역 공공성 프로젝트 연구 과제로 진행됐다.
23일엔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이주민 여성들과 대학 교직원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체육활동(피클볼)을 했고, 이에 앞선 지난달 15·16일에는 김창대 서울대 교수(교육학과) 초청, '화목한 다문화가정 꾸리기'란 주제 특강과 군위 삼국유사 테마파크 탐방 시간 등이 있었다.
또 오는 11월엔 이주 여성의 커리어 개발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업 및 진로상담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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