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2020 경상북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엄태항 봉화군수와 직원들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최우수상을 받은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봉화군 제공
엄태항 봉화군수와 직원들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최우수상을 받은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은 6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20 경상북도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여성농업인 힐링캠프 다락(多樂)방'을 주제로 발표해 혁신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이 발표한 '여성농업인 힐링캠프 다락(多樂)방'은 현재 소천면에 들어선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휴식과 친목, 문화생활 공간으로 실수요자인 이곳 여성농업인들이 사업단계에서부터 준공 과정까지 직접 참여해 일궈낸 성공 사례를 담은 맞춤형 우수 정책사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여성농업인 힐링캠프 다락(多樂)방'은 현재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TOP 96으로 선정돼 최종 순위를 가리는 왕중왕전에 도전하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설계하고 함께 사업을 추진한 모범적인 정책사례다"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구현과 혁신적 시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