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침산동 아파트 가정집 화재…20대 여성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스렌지 근처서 화재 발생 추정…원인 조사중

7일 오전 3시 40분쯤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아파트 가정집 안에서 불이 난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7일 오전 3시 40분쯤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아파트 가정집 안에서 불이 난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7일 오전 3시 40분쯤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불이 나 20대 여성 한 명이 숨지고 1명이 대피 과정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등 15명의 사상자를 내고 약 50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불이 시작된 1층 가정집이 모두 탔고, 집 안에 있던 A(25) 씨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7층 짜리 아파트 1층 가정집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