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보훈청,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맞아 사진전·홍보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11일 오전 11시 부산 향해 1분간 묵념 등 다양한 행사 실시

대구지방보훈청이 11일
대구지방보훈청이 11일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대구지방보훈청 제공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신한)은 11일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념하고, 국민과 함께 추모한다는 취지로 온‧오프라인 사진전, 홍보 캠페인, SNS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유엔참전용사의 명예선양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11월 11일을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첫 해다.

이에 보훈청에서는 ▷유엔군 참전 특별 사진전 개최(2.28기념중앙공원) ▷11일 오전 11시 부산을 향해 1분간 묵념 캠페인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 유엔군 참전 순회 사진전 추진 ▷보훈청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에 유엔군 참전 사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게재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계기 퀴즈&댓글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한편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은 11일 오전 10시 55분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참전국 대표와 주한 외교사절, 참전국 장병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