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대구 수성구 아파트(전용면적 84㎡) 3곳의 실거래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 8월 범어동 '빌리브범어'(사진 위부터)가 15억3,000만원, 9월 '범어센트레빌'이 14억6,500만원에 거래된 데 이어 황금동 '수성2차우방타운'도 지난 달 14억3,000만원으로 수성구에서 세 번째로 비싸게 팔렸다.
수성구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구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명문 학군 주변으로 집값이 폭등하고 있지만 가격이 급격히 오른 점을 고려할 때 일시적으로 조정기가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