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올 수성구 실거래가 1위 빌리브범어, 2위 범어센트레빌, 3위 수성2차우방타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8월 15억3,000만원에 팔린 범어동
올 8월 15억3,000만원에 팔린 범어동 '빌리브범어'

올 9월 14억6,500만원에 거래된 범어동
올 9월 14억6,500만원에 거래된 범어동 '범어센트레빌'

10월 14억3,000만원에 거래된 황금동
10월 14억3,000만원에 거래된 황금동 '수성2차우방타운'

최근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대구 수성구 아파트(전용면적 84㎡) 3곳의 실거래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 8월 범어동 '빌리브범어'(사진 위부터)가 15억3,000만원, 9월 '범어센트레빌'이 14억6,500만원에 거래된 데 이어 황금동 '수성2차우방타운'도 지난 달 14억3,000만원으로 수성구에서 세 번째로 비싸게 팔렸다.

수성구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구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명문 학군 주변으로 집값이 폭등하고 있지만 가격이 급격히 오른 점을 고려할 때 일시적으로 조정기가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