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대, 구글 AI클라우드 플랫폼 활용한 교과과정 국내 처음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론으로 찍은 수성대 전경. 수성대 제공
드론으로 찍은 수성대 전경. 수성대 제공

수성대가 국내 처음으로 구글 AI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구글코리아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수성대는 구글 AI클라우드 플랫폼에 최적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구글의 전문가와 팀을 구성, 3개월에 걸쳐 연구한 끝에 완성했다. 구글 AI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과정 개발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ABC과는 교육과정 개발에 따른 후속 작업으로 교재개발 및 구글 콘텐츠를 활용한 교수법 개발 등에 집중화할 계획이다.

구글 클라우드 교과과정이 도입됨에 따라 ABC과 학생들은 구글의 클라우드 관련 각종 자격증 취득과 대기업 취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머신러닝 및 loT, 클라우드 기반 기술개발 전문가인 이병훈 ABC학과장은 "구글 클라우드는 학생들의 교육에 적합한 다양한 실습 튜토리얼 및 콘텐츠를 제공해줘 AI와 클라우드에 대한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