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무을면 상송리에 친환경 숲속 쉼터인 '연악산 산림욕장'을 지난 12일 개장했다.
연악산 산림욕장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15㏊에 황토산책길(맨발) 650m, 황토를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황토풀 2개소, 세족대, 해먹(그물) 시설 등이 조성됐다. 또 연악산(해발 707m) 정상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도 만들었다.
안효덕 구미시 산림과장은 "연악산 산림욕장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숲속 힐링·체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즐겨찾는 산림휴양 명소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