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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 1명…신도 동거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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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예수중심교회에서 서구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지난달 29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예수중심교회에서 서구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천202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발생이다.

추가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중리동의 대구예수중심교회 신도의 동거가족이다.

추가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중리동 소재 대구예수중심교회 신도의 동거가족이다.

현재까지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35명으로 늘었다. 이 중 신도는 27명이고, 나머지 8명은 2, 3차 감염인 접촉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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