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9시간 뒤인 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1.5단계로 격상한다.
22일 인천시는 이같이 밝히면서 "다만 강화군과 옹진군은 당분간 1단계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앞서 나흘 전인 19일 0시부터 거리두기 1.5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수도권의 서울시, 경기도보다 나흘 늦게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3일부터는 수도권이 모두 거리두기 1.5단계 적용 지역이 된다.
다만 강화군과 옹진군의 경우 확진자 발생이 거의 없어 예외로 1단계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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