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아버지에게 석궁 쏜 10대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중 아버지에게 석궁을 쏴 다치게 한 1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중 아버지에게 석궁을 쏴 다치게 한 1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중 아버지에게 석궁을 쏴 다치게 한 1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50분쯤 서울 은평구에서 50대 아버지 B씨의 복부를 향해 석궁을 쏴 상해를 가한 혐의로 A(16) 군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아버지와 말다툼하던 중 자신이 갖고 있던 석궁을 가져와 아버지의 복부를 향해 쏜 것으로 알려졌다. 복부에 상처를 입은 A군의 아버지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현재 학교를 자퇴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