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회장 이덕록)는 지난 2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기공사업, 소방설비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전문업체인 ㈜서보는 지난 2017년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통 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덕록 회장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실시하는 나눔 활동은 무엇보다 큰 의미를 가진다"며 "우리 회사에서 퍼진 나눔의 바이러스가 대구 곳곳에 전파돼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대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 2014년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대구 28호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이어 2015년에는 이 회장의 아내인 윤정희 씨가 아너소사이어티 대구 48호 회원으로, 2018년에는 자녀인 이소원 씨가 아너소사이어티 대구 148호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가족 전체가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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