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해변에서 부패한 시신 발견…부검 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울진 해변 방파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쯤 울진군 죽변읍 공세항 방파제에서 한 관광객이 테트라포드(뿔 모양 콘크리트 블록) 사이에 있는 시신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시신을 인양해 영덕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이 시신에 대한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