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유세를 도입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이상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부유세 법안을 준비 발의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고,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어려운 사회취약계층과 국가부채 급증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소개했다.
이상민 의원은 최근 아르헨티나 국회가 부유세 법안을 통과시켰다고도 소개했다. 이상민 의원은 "아르헨티나 국횡회에서는 2억 페소(한화 26억 5천만원정도) 이상 자산을 가진 큰 부자 1만 2천명에게만 부과하는 부유세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다. 그 부유세로 거둔 3천억 페소를 의료품 확보, 중소기업 지원, 학생 장학금 등에 지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