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대안 대구시합창연합회 새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대안 대구광역시합창연합회 회장
유대안 대구광역시합창연합회 회장

제18대 대구광역시합창연합회 회장에 유대안 씨가 선출됐다. 대구시합창연합회는 지난 5일 대구음협 아트홀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고 유 씨를 회장으로 뽑았다. 또 수석부회장에는 공기태 씨, 부회장엔 권유진, 김산봉, 우성규, 김상충, 김문영, 주선영 씨, 감사에는 홍순덕, 최현경 씨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합창단 지휘자로 구성된 본 회의 이사진만 참석했다.

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합창연합회가 그동안 추진해 온 대합창제에 지역 작곡가들의 창작 합창곡을 장려할 것"이라면서 "학술세미나를 통해 대구합창의 역사를 살펴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추진해 온 동요경연대회를 통해 더 많은 꿈나무를 조기에 발견'육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