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애씨' 김현숙, 6년만에 파경…"이혼 조정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숙. 이엘라이즈
김현숙. 이엘라이즈

배우 김현숙이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현숙의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9일 "김현숙이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고 밝혔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이며, 아들의 양육권은 김현숙이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현숙은 2014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올해 초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해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연극배우로 데뷔한 김현숙은 지난 2004년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17시즌까지 이어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