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확진자 가족 3명 14일 ‘양성’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날 확진자 가족…누적 환자 140명으로 늘어

검체검사를 위해 경주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경주시 제공
검체검사를 위해 경주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14일 기존 확진자 가족 3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140명으로 늘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전날인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주 137번 환자의 아내와 아들 2명이다. 137번 확진자는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시는 신규 확진자 동선을 토대로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137번 환자의 아들인 139·140번 확진자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같은 반 학생과 방과후수업 학생, 관련 교사 등을 상대로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