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코로나19 검체 결과 170명 전원 음성으로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스크를 계속 착용했던 것이 n차 감염 예방 원인

고령군 모학교 A교사가 16일 새벽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학생과 교직원, 17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고령군은 A교사의 확진판정에 따라 이날 오전 학교운동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조사에 들어갔으며, 이날 오후 7시쯤 전원 음성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고령군은 A교사와 밀접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35명에 대해선 자가격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령군보건소관계자는 "A교사는 식사때 외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며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었던 것이 n차 감염을 예방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부동산 관련 SNS 설전을 벌이며 과로사할 뻔 했다고 언급한 가운데, 그는 대통령이 다양한 경제 문제...
한화투자증권은 불안정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운영으로 비판을 받고 있으며, 최근 삼성전자의 하한가 사태와 관련해 내부 시스템 문제에 ...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