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코로나19 검체 결과 170명 전원 음성으로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스크를 계속 착용했던 것이 n차 감염 예방 원인

고령군 모학교 A교사가 16일 새벽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학생과 교직원, 17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고령군은 A교사의 확진판정에 따라 이날 오전 학교운동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조사에 들어갔으며, 이날 오후 7시쯤 전원 음성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고령군은 A교사와 밀접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35명에 대해선 자가격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령군보건소관계자는 "A교사는 식사때 외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며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었던 것이 n차 감염을 예방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