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코로나19 검체 결과 170명 전원 음성으로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스크를 계속 착용했던 것이 n차 감염 예방 원인

고령군 모학교 A교사가 16일 새벽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학생과 교직원, 17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고령군은 A교사의 확진판정에 따라 이날 오전 학교운동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조사에 들어갔으며, 이날 오후 7시쯤 전원 음성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고령군은 A교사와 밀접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35명에 대해선 자가격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령군보건소관계자는 "A교사는 식사때 외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며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었던 것이 n차 감염을 예방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