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감천면 한 단독주택 창고서 불…80대 남성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곳에 살던 남성 우측 다리에 1도 화상
창고 2동과 화물차량 태워

경북 예천 감천면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윤영민 기자
경북 예천 감천면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윤영민 기자

18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예천 감천면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33㎡규모의 창고 2동과 화물차량 1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또 이 화재로 창고에서 일을 하고 있던 주인 A(82) 씨가 오른쪽 다리에 1도 화상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