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명품 흑도라지 진액’ 2020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봉화 솔지원이 공동 개발

명품흑도라지진액 제품. 수목원 제공
명품흑도라지진액 제품. 수목원 제공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지역 기업인 솔지원이 공동 개발한 '솔지원 명품 흑도라지 진액'이 생명공학·화학 분야 2020년 제 14회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은 한국특허정보원이 우수한 특허기술을 장려하고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 및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솔지원 명품 흑도라지 진액'은 수목원의 특허 기술을 지역 기업인 솔지원이 이전받아 만든 제품으로 추출 수율 및 도라지 사포닌 함량이 높을뿐 아니라 1회용 스틱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휴대가 용이하고 섭취가 간편하다.

김영수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야생식물산업화 연구실장은 "기술이전 상용화로 다양한 품질의 제품이 개발돼 지역경제 발전에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그린바이오산업이 활성화되도록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