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칠곡군지부, 28일부터 신축사옥서 업무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 칠곡군지부 신축 건물 전경. 농협 칠곡군지부 제공
농협 칠곡군지부 신축 건물 전경. 농협 칠곡군지부 제공

농협 칠곡군지부가 오는 28일부터 신축 건물로 이전해 신용 및 중앙회 업무를 재개한다.

칠곡군지부는 그간 기존 건물을 해체하고 11개월 간 임시 건물에서 업무를 해왔다.

최근 완공한 새 건물은 대지면적 1천403㎡, 본관(1~3층) 건축면적 492㎡로 주차는 22대까지 가능하다.

정영기 농협 칠곡군지부장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칠곡군청 제1금고 역할도 더욱 활기차게 수행해나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