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282명 음성 나왔지만 검사 한 번 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업무 정상화 안간힘

경북도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도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 DB

청사 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경상북도가 업무 정상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직원 1명이 확진되자 같은 부서와 층의 근무 직원 282명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경북도는 25일부터 검사를 받은 직원들에 대해 당직 근무에서 제외하는 등 연말까지 재택근무 방침을 내렸다.

다만 해당자들에 대해 27일 한 차례 더 검사를 한 뒤 음성 판정이 나면 부서 인원 3분의 1 내에서 필수요원은 출근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소리, 냄새도 없는 바이러스에 니 탓, 내 탓도 아니다. 결국은 마스크였다. 이동자제와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