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자가격리 해제 검사서 양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가격리 중 추가 동선은 없어
안동시, 자가격리자 감시·감독 강화

박성수 안동부시장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박성수 안동부시장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에서 자가격리자 1명이 해제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안동 139번은 안동 133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해제 검사에서 확진됐다. 추가 동선은 없었다.

안동시는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르는 만큼 자가격리자에 대한 감시·감독도 강화한다. 안동에서는 지난 27일에도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자가격리 중 마지막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는 만큼 잠복기가 더 길어진 것으로 보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가격리자가 거주지를 이탈할 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며 "답답하고 불편하겠지만, 자가격리 생활 수칙을 꼭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