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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평일 검사 증가 영향?" 오후 6시 서울 확진자 209명 "전날 대비 2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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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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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6시 기준 현재까지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2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27일 오후 6시 기준 180명과 비교해 29명 늘어난 것이다.

평일인 월요일이 되면서 감염 검사 건수가 증가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이 통계는 서울시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서울 동부구치소 누적 확진자는 7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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